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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어 유행어 남발 방송언어 오용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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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9-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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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에서는 `비무장지대 중동부 전선에서 아군과 북한군간에 포격을 주고받는 격렬한 교전이 벌어졌다. 계율을 한 번 깨는 것이 힘들지 한 번 깨고 나면 그 다음에 깨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은 법이다. 이제는 미국 언론이 사용하는 고유명사 약어가 우리 언론에도 영문자 그대로 실리고 있는 것이다. 놀라운 것은 몇 신문이 `DMZ에서 포격전`, `DMZ 포격전`과 같은 題目을 달았다는 것이다.

머리글자 약어 이름은 계속 퍼져나가 다국적 기업(GE, GM, IBM), 국내 과학기술관련 연구소(KDI, KAIST, KIST), 미국의 대도시(LA, SF, NY) 등에까지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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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문제는 언론이 이 정도에서 만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머리글자 약어를 사용하던 우리 언론도 세월이 갈수록 점점 대담해져서 그러지 않아도 되는 이름까지 이런 약어로 쓰게 되었다. 이틈에 `유엔`, `유네스코`, `나토`까지도 영어 이름을 되찾아 UN, UNESCO, NATO로 표기된다된다. `스님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나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영어 자모의 편리함을 맛보고 난 우리 언론이 조금씩 조금씩 넘어서는 안될 선을 침범하기 처음 한 것이다. 언론사 이름은 NYT(뉴욕 타임즈), WP(워싱턴 포스트)까지 약어로 쓰기 처음 하였고, 국제기구의 경우는 NAFTA, APEC 같이 단어로 읽어서 문제가 없는 것까지 영어 약어로 쓰게 되었다. `스님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나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영어 자모의 편리...


그러나 문제는 언론이 이 정도에서 만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리 언론이 미국식 약어를 그대로 따라 쓰는 `자존심 상하는` 관행은 우리 땅 이름에까지 이어지고 있따 1997년 7월 17일자 신문들은 1면 머릿기사로 일제히 비무장지대에서의 총격전을 다루었다.

`DMZ`는 미국 언론이 우리 나라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를 줄여 부르기 위해 개발한 …(투비컨티뉴드 )
다. 처음에는 `효율성`과 `편의성` 때문에 출발했겠지만, 영어 약어의 사용은 이제 우리 언론에 작용하는 하나의 관성이 되어버렸다. `스님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나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영어 자모의 편리... , 속어 유행어 남발 방송언어 오용심각경영경제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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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문제는 언론이 이 정도에서 만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로 처음 해 어디에서도 `DMZ`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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