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 javascript3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javascript3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페이지 정보

본문




Download :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hwp




그런데 킴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만약 아빠가 돌아가시면...하고 생각했는데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했다. 자신이 아빠의 딸이란 것을 증명하고 싶어서 이렇게 노력하는 킴을 과연 아빠가 모를까. 하늘나라에서 “자랑스러운 내 막내딸!” 하고 킴의 아빠가 웃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남을 의심하는 것은 분명 안 좋은 행위지만 다시 정성들여서 콩을 묻어주는 할머니의 모습을 생각하니 용서를 해줘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킴은 아빠가 돌아가셨어도 언니들처럼 아빠를 떠올리며 슬프게 울 만한 추억하나 없다. 이 쓰레기장 같은 공터에 녹색풀들을 자라게 하면 농사꾼이었던 아빠가 자신을 알아봐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였다.
다음의 이야기는 아나 할머니의 이야기 order (차례) 였다. 킴은 자신이 아무리 아빠를 그리워해도 아빠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를거라고 생각을 한다.


Download :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hwp( 89 )





레포트/감상서평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감상서평레포트 ,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감상서평,레포트
순서

_hwp_01.gif _hwp_02.gif _hwp_03.gif

설명
REPORT
김승민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읽고나서 .
책의 題目부터 ‘씨앗’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어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미국 클리블랜드의 깁 스트리스의 작은 공터에 9살 베트남 소녀 킴이 강낭콩 씨앗을 심으면서 이야기가 처음 된다된다. 킴의 아빠는 킴이 태어나기 여덟 달 전에 돌아가셨다.
아나할머니는 창가에 앉아서 밖을 내다 보는 것이 취미인 할머니였는데 어느 날 킴이 강낭콩을 심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된다된다. 할머니는 그 날 오후에 시내에 나가 망원경을 샀다는 것을 말하고 이야기가 끝나는 것에 나는 할머니가 계속 킴의 작은 행동을 지켜보려 한다는 것…(省略)

다. 하얀 콩 하나가 나오자 처음에는 의아해 하다가 콩에 싹이 난 것을 보고 자신이 콩에 해를 가했다는 것을 알곤 부랴부랴 콩을 다시 정성스럽게 땅에 묻었다. 그래서 강낭콩을 심기 처음 했다. 추억이 너무 많은것은 추억이 아예 없는 것 만큼 슬플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는 분명 킴이 무언가 안 좋을 것을 땅에 묻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킴이 강낭콩을 심은 자리에 가서 땅을 팠다.

Total 3,1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REPORT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javascript.co.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javascript.co.kr All rights reserved.